중요한 사건과 공적 기록은 쉽게 흩어지고, 시간이 지나면 맥락이 사라집니다. 이 서비스는 뉴스, 국회회의록, 공식 입장, 참여형 정보를 연결해 누가 언제 무엇을 말하고 행동했는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기록은 단순히 쌓아두지 않습니다. 수집된 데이터를 분류하고 연결한 뒤, 인물별 언급 흐름, 이슈별 톤 분포, 사건의 전개처럼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분석하고 시각화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대신 판단하기보다, 사용자가 직접 비교하고 해석할 수 있는 기록 구조를 지향합니다. 기억에 기대지 않고, 기록과 데이터로 다시 볼 수 있게 만들고자 합니다.
데이터 소스
기록의 출발점이 되는 네 갈래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합니다.
- 국회 회의록 — 본회의·상임위·소위 발언록을 원문 그대로 수집합니다.
- 뉴스 아카이브 — 주요 언론사 보도를 일 단위로 수집하고 출처를 보존합니다.
- YouTube — 공적 인물의 영상 발언을 자동 요약하여 기록합니다.
- 사용자 제보 — 인사이트를 통해 누락된 기사·영상 URL을 보강합니다.
분석 과정
흩어진 기록을 구조화하고, 흐름이 보이는 데이터로 정리합니다.
- 수집 — 흩어진 기록의 원문을 가져옵니다.
- 분류 — 인물·이슈·사건 단위로 정리합니다.
- 연결 — 관계를 엮어 맥락을 복원합니다.
- 분석 — 흐름과 톤의 분포를 계산합니다.
- 시각화 — 읽을 수 있는 구조로 제공합니다.
둘러보기
네 가지 관점에서 기록과 분석 결과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