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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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김태효 구속기소…윤석열·신원식 기소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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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신원식·박성재 "한덕수, 尹 계엄 선포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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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항소심, 박성재·조태용·신원식 증언대…"총리로서 대통령 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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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신원식 "한덕수, 계엄 선포 강하게 반대·만류" 법정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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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23년' 한덕수 내란 항소심 재판부, 이상민·신원식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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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기각했지만…신원식 "군이 정치개입 하겠구나 느껴"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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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형, 조태용 재판서 '비공개 증인신문'…오후 신원식 신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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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육군사관학교, 홍범도 장군 흉상 '존치'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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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장관 "육사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연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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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2년 전 홍범도 장군 옹호 발언‥그런데 지금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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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 흉상' 결국 철거‥다른 흉상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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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 "홍범도 장군 흉상, 육사 외 적절한 장소로 이전"
상반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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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 평가 (노선 변화)
2021-06-01 — “홍범도 장군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를 상상할 수 없었을 것”
2022-10-24 — “소련군이 된 이분을 굳이 흉상을 세우고 육사에 만드려고 했는지”
2021-06-01 SNS 게시글과 2022-10-24 국방위 육군사관학교 국정감사 발언의 대비. 두 발언 모두 MBC 뉴스데스크(2023-09-15, event 535676)가 대비해 보도했다. 국감 발언이 육사 흉상 이전 추진의 발단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