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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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주요 활동
신원식, 흉상 연내 이전 어렵다고 밝혀
— 육군사관학교 독립유공자 흉상 이전
국방부 장관이 국민 설득에 시간이 걸린다며 연내 이전이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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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흉상 교외 이전 결정
— 육군사관학교 독립유공자 흉상 이전
육군사관학교가 홍범도 장군 흉상을 교외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독립유공자 흉상은 교내 이전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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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국정감사 홍범도 흉상 문제 제기
— 육군사관학교 독립유공자 흉상 이전
국방위원회 육군사관학교 국정감사에서 홍범도 장군의 소련군 경력을 문제 삼았다. 흉상 이전 추진의 발단이 된 지적이다 (MBC 뉴스데스크 2023-09-15 대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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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노선 변화
홍범도 평가
2021-06-01 — “홍범도 장군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를 상상할 수 없었을 것”
2022-10-24 — “소련군이 된 이분을 굳이 흉상을 세우고 육사에 만드려고 했는지”
2021-06-01 SNS 게시글과 2022-10-24 국방위 육군사관학교 국정감사 발언의 대비. 두 발언 모두 MBC 뉴스데스크(2023-09-15, event 535676)가 대비해 보도했다. 국감 발언이 육사 흉상 이전 추진의 발단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