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부산과 창원 등지를 돌며 부마민주항쟁의 헌법 수록을 강조하는 등 개헌 추진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윤상현 의원은 지방선거 동시 개헌 추진이 공화주의를 훼손할 수 있다며 헌법 정신에 어긋난다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처럼 국회에서는 우원식 의장을 중심으로 개헌 논...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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