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을 앞둔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의 성사 불발에 대한 아쉬움을 반복적으로 표명하며, 후반기 국회에서 개헌 특위 구성과 진척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원식 의장은 재임 중 비상계엄 해제에 앞장선 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꼽으면서도, 계엄을 막는 개헌을 이루지 못한 점을 아쉬워했습니...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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