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의원이 통일교로부터 1억 원을 수수한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후, 이에 불복하고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권성동 의원은 이번 판결에 대해 상고 의사를 굳히며 법적 다툼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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