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위법' 2인 체제 방통위의 주역으로 언급되며 국회 입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진숙 씨와 김태규 변호사 모두 '방송4법' 개정안 재표결과 관련된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특히 이진숙 씨는 야당으로부터 '부적격' 인사로 지목되며 정치권의 이목을...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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