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6월 2일 정치권은 12.3 비상계엄 사태를 둘러싼 여야의 막판 총력전이 펼쳐졌습니다. 정청래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내란 세력 심판'으로 규정하며 국민의힘을 비판했습니다. 특히 천안 등 주요 승부처에서 박수현 후보 등 민주당 인사들은 비상계엄 세력 저지를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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