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공직자 ·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공직자, 더불어민주당) — 방첩사 민간인 사찰, 12.3 비상계엄, 보완수사권 폐지 이슈 관련 발언과 공개 기록 2,368건

생년월일: 1961-04-29

최근 기록

  1. “영창 갔다왔나” 질문에…안규백 “수사 중이라 답변 제한”

    중앙일보 2026-08-31

  2. 교체 앞둔 안규백 국방부장관 “푹 쉬고 싶다...마음 복잡해“

    위키트리 2026-08-31

  3. [김종석의 샷]“영창 갔나” 묻자 안규백 “수사 중”

    채널A 2026-08-31

  4. "사관학교 폐교 반대" 130개 단체연대 출범…"공과 있었다" 안규백, 병역...

    TV조선 2026-08-31

  5. 장관직 떠난 안규백…"영창 갔다 왔느냐" 질문에 "답변 제한"

    MBN 2026-08-31

  6. [비하인드 뉴스] "영창 갔다 왔냐?" 공세에…안규백 "답변 제한돼" 왜

    JTBC 2026-08-31

  7. 퇴임 앞둔 안규백 "눈에 밟히는 장군들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주간조선 2026-08-31

  8. 한동훈 “영창 갔다 왔나” 안규백 “수사 중이라 말하기 제한돼”

    동아일보 2026-08-31

  9. “영창 갔다 온 적 있나?”…안규백 답변 들어보니

    채널A 2026-08-31

  10. 한동훈 “영창 다녀왔냐?” 질문하자…안규백 “곧 밝혀질 것”

    채널A 2026-08-31

  11. 안규백 “감정 억누를 길 없어···공도 있고 과도 있었다”

    주간경향 2026-08-31

  12. "푹 쉬고 싶다"…'20년 국방통' 안규백의 씁쓸한 퇴장

    한국경제 2026-08-31

  13. 한동훈 ‘영창 갔나’ 추궁에…안규백 “곧 밝혀질 것”

    한겨레 2026-08-31

  14. 안규백 “제 발로 들어간 군대”…마지막 소회서 ‘병역 의혹’ 부인 [...

    KBS 2026-08-31

  15. 안규백 "하루하루가 고통" 퇴임 소회…탈영 의혹은 부인(종합)

    뉴시스 2026-08-31

  16. 안규백 "문민 장관 공과 ...병역 의혹 설명할 것"

    YTN 2026-08-31

  17. [자유통일당 성명서] 안규백은 장관직에서 물러났다고 책임을 회피하지...

    크리스천투데이 2026-08-31

  18. 한동훈 “영창 갔냐”…안규백 “수사 중, 장관직 물러나면 밝힐 것”

    중앙일보 2026-08-31

  19. 안규백, 병역의혹 공세에 "면제 마다하고 제 발로 입대한 것"

    MBC뉴스 2026-08-31

  20. 국방부 떠나는 안규백 "참 복잡한 마음…감정 억누를 길 없어"

    MBN매경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