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

국회의원 · 무소속

최혁진 (국회의원, 무소속) — 조희대 탄핵·법왜곡죄, 신천지 국민의힘 당원 집단가입 의혹 등 이슈 관련 발언과 공개 기록 326건

생년월일: 1970-05-02

최근 기록

  1. 최혁진 "깜깜이 이전 안 돼"…원주시장애인복지관 이전 문제 제기

    이뉴스투데이 2026-08-11

  2. 최혁진 의원,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전, 개발보다 이동권 먼저"

    www.ablenews.co.kr 2026-08-11

  3. [PICK! 이 안건] 최혁진 등 11인 "대학생의 마음건강 보호체계 실질적으...

    전북매일신문 2026-08-11

  4. 최혁진 “조희대 탄핵 사유 차고 넘쳐…지금 탄핵 안하면 직무유기” [...

    채널A 2026-08-07

  5. 최혁진 ,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8월 발의 촉구

    한스경제 2026-08-07

  6. 최혁진 의원,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발의 촉구 기자회견

    뉴스핌 2026-08-07

  7. 최혁진 "조희대의 탄핵 사유는 차고 넘친다"

    뉴스핌 2026-08-07

  8. 최혁진 의원, 의료취약지 필수의료사업 예타 면제법 발의

    www.updownnews.co.kr 2026-08-04

  9. 최혁진 의원, 의료취약지 공공의료 예타 면제 추진

    www.financialreview.co.kr 2026-08-04

  10. 최혁진 의원 "한수원, 원전 주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사업서 수행...

    www.newscape.co.kr 2026-08-03

  11. 최혁진, 한수원 '국가계약법 위반·유착 의혹' 지적

    국제뉴스 2026-08-03

  12. 최혁진 의원, 한수원 6억 원 사업 '깜깜이 불법계약' 지적 "끝까지 책임...

    www.financialreview.co.kr 2026-08-02

  13. 최혁진 의원 "한수원 6억원 지원사업, 국가계약법 위반 논란"

    www.newsroad.co.kr 2026-08-02

  14. 최혁진 의원, 대학생 마음건강 국가 지원 법제화 추진

    www.financialreview.co.kr 2026-07-29

  15. [PICK! 이 안건] 최혁진 등 10인 "유치원 교직원의 건강권 및 적정 근무...

    전북매일신문 2026-07-28

  16. 최혁진 의원, 북원노인복지관서 어르신 의견 청취·배식봉사

    에너지경제 2026-07-26

  17. 최혁진 의원 민주당 복당 시도에 '반대' 공동행동 출범

    연합뉴스 2026-07-23

  18. 시민단체 ”민주당 복당 저지"…최혁진 "근거있는 의혹제기"

    뉴시스 2026-07-23

  19. 최혁진 의원, 유치원 교직원 병가 보장 '유아교육법 개정안' 발의

    이뉴스투데이 2026-07-22

  20. 최혁진, '교사 병가 시 대체 인력 의무화' 법안 발의

    국제뉴스 2026-07-22

주요 발언

  • 어쨌든 가장 아팠던 사람들의 아픔이 해소될 수 있는 수준의 보고서가 나왔어야 되고 원인 규명이 돼야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국감장에 공수 처장님부터 장관님 다 나와 계시지만 대한민국은 보면 소시민들이나 서민들 중에 억울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검찰개혁·사법개혁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소시민들이, 자식들 군대 보내고 나라를 지킨 사람들이 왜 권력 앞에서 이렇게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자살률도 높은 나라가 됐고 우울증도 심하고 결혼도 안 합니다. 개혁의 과정 속에서 조직 이기주의에 빠지지 마시고 오직 억울한 사람들의 한을……(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풀어 준다는 마음으로 공직에서 정말 진짜 국민을 위한 개혁들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5-10-29

  • 우리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마음을 멍들게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감사원장으로서 가장 최종적인 책임이 있으시기 때문에 저는 이에 대해서 책임을 지시는 모습을 보이시는 게 좋다라고 생각하고. 또 하나, 내적으로는 유병호 같은 사람이 정상적인 감사가 되는 것을 방해해 왔다라고 하는 얘기를 여러 차례 들었기 때문에 유병호에 대해서는 업무방해 등으로 사법 처리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감사원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5-10-29

  • 알겠습니다. 감사원장님, 제가 감사원 이태원 참사 보고서 나온 것을 대략 봤는데 예상했던 대로 부실감사 결과 보고서가 그대로 나와 버렸습니다. 굉장히 유감스럽습니다. 안타깝습니다. 한 400페이지 정도 되는 것 중에 실제 이태원 관련된 부분은 한 60여 페이지밖에 안 되는 것 같고요. 이 참사의 가장 궁극적인 원인은 윤석열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윤석열이라는 표현 자체도 나와 있지도 않고 그래서 저는 이 감사 결과 보고서가 다시 한번…… 위원장님, 1분만 더 쓰겠습니다.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5-10-29

  • 맞습니다. 그래서 대만 관광객들 같은 경우에는 괜히 중국인으로 되면 맞을까 봐 대만 관광객이라고 표시까지 하고 다니더라고요. 이 정도 되면 저것은 일반적인 집회가 아니라 완전히 반인권적인 폭력적인 혐오 차별의 집회 모양이잖아요, 불법적 집회. 당연히 국가는 대한민국에 오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게 관광을 하고 돌아갈 수 있게 지켜야 될 의무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조치를 통해서 반중 혐오·폭력 시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조치를 해 주시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이 극우 집단들이 지난번에 내란 찬성하고 ‘윤석열 다시 나와라’ 이런저런 얘기까지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을 반헌법적 국가로 만들려고 하더니 이제는 반인권적인 국가로 만들어서 전 세계에서 아주 후진국 취급을 받게 하려고 하니까 엄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5-10-29

  • 반중 혐오 시위 제가 그것 보니까 언론에 나왔지만 ‘야, 이 빨갱이 놈들아’, ‘짱깨 꺼져’, ‘차이나 아웃’ 이런 말들을 지나가는 중국인으로 보이는 분들한테 마구마구 쏟아 내고 있었어요.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