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국회의원 · 조국혁신당

박은정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관련 공개 기록 197건을 최신순으로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생년월일: 1972-01-15

최근 기록

  1. 박은정, ‘미성년 성매매’ 통신영장 기각에 “검사가 인권 운운할 수 ...

    채널A 2026-07-24

  2. 박은정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어린이집 교사 맞춤형 연수체계 마련" 촉구

    국제뉴스 2026-07-24

  3. 박은정 특별시의원 "유보통합 연수, 어린이집 교원 참여 여건 살펴야"

    전남일보 2026-07-23

  4. 박은정 통합특별시의원 "교사 헌신에만 기대선 안 돼"... 나주 IB 월드스...

    www.bizwnews.com 2026-07-22

  5. 박은정 통합특별시의원 "나주 IB교육 지속가능한 지원체계 확보해야"

    전남일보 2026-07-22

  6. 전남광주특별시 박은정 의원 "나주 IB교육 지속가능성 확보해야"

    www.mhns.co.kr 2026-07-22

  7. ‘장윤기 방지법’ 발의 박은정 “검찰 보완수사권 아닌 이해충돌 원천...

    여성신문 2026-07-21

  8. 박은정 "제2의 장윤기 방지…이해충돌 차단 '수사관 상피제법' 발의"

    로리더 2026-07-21

  9. 박은정 의원, '장윤기 방지법' 발의…"검·경 수사기관 이해충돌 차단"

    아시아경제 2026-07-21

  10. 박은정 "검·경 등 수사관 제척·기피·회피 제도 법률화"

    아이뉴스24 2026-07-21

  11. 법조계 "독일·일본, 檢직접수사 가능"-박은정 "독일은 보완수사 요구만...

    뉴시스 2026-07-20

  12. 박은정 "경찰 기소의견 송치…검사 보완수사로 무혐의, 사건 은폐 많아...

    로리더 2026-07-16

  13. "우리 아이 첫 영어, 한 번에 방향 잡기" 박은정 강사 초청강연

    제주의소리 2026-07-13

  14. 박은정 "檢 보완수사로 표적수사한 게 성남FC 후원금 사건"

    굿모닝충청 2026-07-12

  15. 박은정 "검찰이 이기는 익숙한 풍경…본회의 직전 검사 수사권 수정될 ...

    로리더 2026-07-12

  16. "尹·韓과 같아진다" vs "논리 틀려"…박은정·김용민 충돌

    한국경제 2026-07-11

  17. 박은정 "검사 수사권 주자는 건 윤석열·한동훈과 같아지는 것"

    월요신문 2026-07-11

  18. 박은정 "조선일보와 한동훈은 빠지라"

    위키트리 2026-07-09

  19. 국회 후반기 법사위 남는 박은정이 검찰개혁추진단 추궁했다, "보완수사...

    허프포스트코리아 2026-07-01

  20. 박은정 "검찰개혁추진단 자료 일체 공개하라"

    오마이뉴스 2026-06-29

주요 발언

  • 가덕중공업뿐만이 아니라 대여금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들여다보고 오세훈 한강버스에 대해서 감사원에서 제대로 된 감사 결과를 내놓으셔야 돼요. 그래서 오세훈 한강버스 사업의 전반적인 부분을 들여다보시고 수사를 의뢰하거나 고발해야 되는 부분은 정확하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셔야 될 겁니다.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5-10-29

  • 도대체 감사원장님은 아시는 게 뭐가 있습니까? 이렇게 보고서 누락되어 있는데, 그런데 이때 농해 수위에서 의결한 감사요구안도 행안 위에서 의결한 감사요구 안도 여기 다 들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감사가 3개월 안에 완료가 되지 않으면 중간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감사원은 25년 2월, 4월 한 번씩 연장 신청을 하고 그 후에 국회에 아무런 보고를 안 하시고 계세요. 이 감사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서해 공무원 사건에 대해서는 법에 나와 있지도 않은데 보도 자료까지 내셨어요, 그 당시에. 존경하는 박지원 원장님께서 지금 가혹하게 재판을 받고 계시는데요. 그런데 본인들한테 유리한……(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감사에 대해서는 이렇게 득달같이 보도 자료 막 내고 이 감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국회에 보고도 없고 누락시키고 이런 상황인 것 같거든요. 원장님, 이 건에 대해서 알고 계신 게 있으십니까?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5-10-29

  • 추가로 한번 들여다보시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런데 지금 가덕중공업뿐만이 아니라 얼마 전 국토위 감사 때 오세훈 서울 시장이 한강버스 사업을 민간사업으로 운영하겠다고 하면서 이크루즈라는 민간회사를 만들었고 주식회사 한강 버스라는 민간 합작회사를 만들면서 그때 감사원 감사보고서에도 보니까 출자금 100억 원 중에서 51억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댔다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크루즈가 49억 제공했다고. 그런데 SH가 출자금 51억만 댄 것이 아니라 친환경 선박 보증금 47억 그다음에 인프라 구축비 232억 등을 제외하고도 876억까지 한강버스에 무담보 대여를 했더라고요. 조달금 1750억 원 중의 69%가 공공자금이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게 지금 어떻게 민간합작회사의 사업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까? 사실상 제가 보기에는 공공사업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감사원 감사보고서에는 이 대여금 부분이 지금 빠져 있어요. 빠져 있고, 그런데 이게 51 대 49 합작회사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민간의 친환경 선박 전환 지원이라는 사업 목적을 위반한 것은 아니다 이렇게 판단을 하셨는데, 거의 1년 동안 감사를 진행했는데 이 사실을 모르셨습니까?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5-10-29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쭤볼 수밖에 없는 게 있는 게 지난 국정 감사 때도 오세훈 한강버스 감사 지적을 해 드렸는데 그때 제가 가덕중공업 관련해서 지적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지난 며칠 전 국토위 국정감사에서 새로운 비위 의혹이 또 나왔어요. 아마 지금 감사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5-10-29

  • 제 발언 할 때 신동욱 위원하고 다 끼어들었잖아요. 제가 발언할 때도 끼어드셨잖아요. 그때도 경고 안 받으셨어요.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