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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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관련 기록
이중당적 정리를 합당 선결 조건으로 제시 (김민석)
—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김민석 대표가 민주당TV에서 "이중 당적 문제 정리도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합당 문제가 제기될 경우 당원 투표를 가정할 때 반드시 사전 선결돼야 하는 문제"라고 밝혔다. 선거법상 각 정당이 당원 명단을 내놓지 않으면 진전되지 않아 여러 방안을 놓고 점검 중이라고 했고, 전날 혁신당과 접촉이 이뤄졌다고도 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교섭단체 요건 10석 당론을 내세워 "신의성실의 원칙부터 지키라"고 맞받았고, 혁신당은 이중당적 정리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다(뉴스1·JTBC·뉴스토마토 09-17). 시사타파TV 09-17은 "어제는 통합을 외치더니 오늘은 이중당적 문제를 삼는다"며 하루 만에 메시지가 뒤집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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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주요 활동
중수청장 지명에 여야 재고 요구 (박주민, 김지용)
— 검찰개혁법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의 원칙을 훼손하는 「검찰주의자」가 중수청장이 되는 것에 강력한 우려를 표명하고, 후보자가 2020년 11월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에 반발하는 집단 성명에 서울고검 차장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지적했다. 신장식 의원은 초대 청장은 비검사여야 한다고 했다. 여당에서도 박주민 의원이 철학이 불분명하면 재고해야 한다고 했다. 같은 주에는 공소청 직제개편안이 검사 정원을 그대로 두고 보완수사 요구권을 남긴다는 비판이 여야 양쪽에서 나온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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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조국혁신당, 조희대 퇴진·행정처 해체 요구 (조희대)
— 법원행정처 폐지 논의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은 물러나야 하고 법원행정처는 해체해야 한다」며 「법원행정처 폐지를 사법개혁의 다음 결실로 국민께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당은 민주당에 사법행정위원회 신설을 담은 법원조직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했다. (2026-08-24, 뉴시스·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