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회의원 · 국민의힘

장동혁 (국회의원, 국민의힘) —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2026 지방선거, 조작기소 논란 등 이슈 관련 발언과 공개 기록 12,814건

생년월일: 1969-06-02

주요 활동 타임라인

  • 2026-08-14 연임 개헌 저지 — 「임기 단축은 꼼수」개헌 추진
  • 2025-12-23 사법독립 발언 정합성 논란
  • 2025-11-06 5·18 민주묘지 참배 시도
  • 2025-08-26 국민의힘 당대표 선출
  • 2024-12-14 최고위원직 사퇴 표명윤석열 탄핵소추·인용
  • 2024-07-23 전당대회 수석최고위원 당선
  • 2020-04-15 제21대 총선 낙선(유성갑)
  • 2020-01-15 법관직 사직·총선 출마
  • 2019-05-08 피고인 불출석 허가 결정
  • 2019-02-25 전두환 재판 재판장 배정

최근 기록

  1. '전면 직선제' 접은 장동혁…당무감사로 우회한 '당협 물갈이'

    시사저널 2026-08-31

  2. MB, 국힘에 훈수 "투쟁을 해도 국민을 보고 해야"…장동혁에 일침?

    프레시안 2026-08-31

  3. 장동혁, "집값 폭락하면 공공이 대량 매입" 李대통령 발언 '맹폭'

    더퍼블릭 2026-08-31

  4. 장동혁, '당협 전면 물갈이' 추진 않기로…불씨는 여전

    연합뉴스TV 2026-08-31

  5. "발 땅에 닿아있는데 자살 몰아가"… 장동혁 "경찰 부실수사, 검찰 해체...

    CJB 청주방송 2026-08-31

  6. 장동혁 ‘당원직선제’ 원내 반발에 사실상 유보

    서울경제 2026-08-31

  7. 장동혁 "제주 허위 종결사건으로 경찰 못 믿어…검찰 해체 작업 멈춰야...

    뉴스핌 2026-08-31

  8. 국민의힘, 당원직선제 단계적 도입…장동혁 "사관학교 통폐합 저지"

    국회방송 2026-08-31

  9. 국민의힘, 당원직선제 단계적 도입…장동혁 "사관학교 통폐합 저지"

    국회방송 2026-08-31

  10. 장동혁 "사관학교 통폐합 반드시 저지…李 국방농단 막겠다"

    문화저널21 2026-08-31

  11. 장동혁 “사관학교 통폐합 강력 저지…李정권 ‘국방농단’ 기필코 막겠...

    문화일보 2026-08-31

  12. “이번엔 사고당협만 적용”…‘당원 직선제’ 한 발 물러선 장동혁

    부산일보 2026-08-31

  13. 장동혁 “사관학교 통폐합은 국방 농단…기필코 막겠다”

    매일경제 2026-08-31

  14. 사관학교 통합 저지 의지 밝힌 장동혁 "국방 농단 막아내겠다"

    더퍼블릭 2026-08-31

  15. 현역 반발에 '254곳 직선제' 접은 장동혁… 대신 '당원평가 50%'

    더퍼블릭 2026-08-31

  16. 장동혁 "사관학교 통합은 '차베스 모델'…李국방농단 막아낼 것"

    머니투데이 2026-08-31

  17. 장동혁 "사관학교 통합은 차베스 정권 모델…국방농단 막겠다"

    아시아경제 2026-08-31

  18. 장동혁 ‘당협위원장 전면 직선제’ 후퇴…현역 반발에 34곳부터 적용

    뉴스투데이 2026-08-31

  19. 장동혁 "사관학교 통폐합 강력 저지…李정권 '국방농단' 막을 것"

    뉴스1 2026-08-31

  20. '사관학교 폐교 저지 결의대회' 구호 외치는 장동혁 대표

    뉴스핌 2026-08-31

주요 발언

  • 계속 말씀하신 대로 검사는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법에 따라서 공정하게 결정하는 지위에 있습니다. 오늘 국감을 앞두고 어제 무혐의 결정을 하신 데에는 그만큼 무혐의에 대해서 국민들께 설득하고 설명할 수 있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기록 속에 어떤 증거들이 있었고 그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이 무혐의라고 하는 것들에 대해서 설득력 있고 그리고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앞으로 설명을 하고 국민들께 설득을 구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4-10-17

  • 그리고 아까 또 참고인이 자금 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활용을 당했다면 이익 분배가 이루어졌어야 되는데 이익이 독점됐다라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지금 말씀하신 손실 보전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것은 지금 말씀을 하신 것 같고요. 지금 자금 흐름과 관련된 여러 의혹 제기도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말씀하실 게 있으면 추가로 말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4-10-17

  • 그리고 아까 참고인이 나와서 여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중에서 첫 번째로 쟁점이 됐던 것은 시세조종에 대해서 김건희 여사도 반드시 인식했을 것이다, 아니면 아마 인식했을 것으로 그렇게 추측한다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 근거들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답변하시거나 아니면 설명하거나 반박하실 말씀 있으면 한번 해 주십시오.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4-10-17

  • 따라서 처음부터 가택이나 아니면 PC, 핸드폰에 대해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 전 단계로써 여러 범죄 사실에 대한 기본적인 범죄사실 소명이 이루어진 다음에 PC나 휴대폰 그리고 가택에 대한 압수수색은, 특히 가택에 대한 압수수색은 최종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 것인데 지금 이 영장 내역에 의하면 어떤 연유에서 이렇게 계좌 압수수색 영장은 있었지만 최종적으로는 주거지나 아니면 PC, 핸드폰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청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간략하게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4-10-17

  • 중앙지검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압수영장 내역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계좌영장 내역을 보니까요 2021년 5월 3일하고 2021년 5월 6일 도이치 사건 관련해서 김건희 여사와 최은순, 대통령의 장모 그리고 권오수 씨 등의 계좌에 대해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고 발부된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PC나 휴대폰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은 청구된 적이 없지만 어쨌든 그 전 단계로써 의심 거래 내역이 있거나 아니면 주가 조작에 관여한 정황이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 계좌 내역 등에 대해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던 것으로 보여지고요. 중요한 것은 압수수색 영장은 무조건 발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범죄 사실의 소명이 있어서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될 가능성이 있을 때 청구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2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회의록 2024-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