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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당선 — 보수 표심은 계엄과의 단절을 선택했나
부산 북구갑 재보궐에서 제명 5개월 만에 무소속으로 생환한 한동훈. 복당 기류와 7월 27일 윤석열 공직선거법 선고를 앞에 두고, 보수 표심이 고른 방향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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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결과 — 세 정당에 남긴 것
국회의원 재보궐 9 대 4 대 1, 광역단체장 12 대 4 — 우위의 더불어민주당은 재보궐에서 네 자리가 줄었다.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결과에서 받아 든 각자의 과제.